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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유술(그레이시 유술) 소개

현존하는 무술로 실전 최고의 무술로 인정받고 있는 브라질 유술의 시작은
1914년 일본인 유술가 미쯔요 마에다가 브라질에 도착하여 일본인들의 브라질 이민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브라질 유력가였던 가스타오 그레이시(스콜트랜드계 이민1세대)와 교류하면서
그의 아들 카를로스 그레이시에게 일본식 유술을 가르치게 된 계기로 시발점이 되었다.
카를로스는 헬리오를 포함한 그의 동생들에게 다시 가르쳤고, 1925년 그들 형제들에 의한
첫 번째 유술도장이 오픈하게 되었으며 브라질 유술이 태동하는 순간이었다.
초창기 브라질 유술은 일본인 미쯔요 마에다가 전승한 일본유술의 형태였으나 그레이시 형제들과
수련자들이 공개적인 도전자와 대결이나 길거리 싸움 등을 통하여 많은 부분을 수정해 나가면서
새로운 형태의 유술로 바뀌어 나가게 되었고 5형제의 맏이었던 카를로스가 막내 헬리오에게 체육관을
넘긴후 헬리오는 그레이시유술이라 불리우는 실용적인 형태로 체계화 시키기 시작했는데,
브라질유술의 대부인 헬리오는 초창기 그의 형 카를로스가 유술을 가르치지 않았을만큼 왜소한
체격이었던(한창때 165cm, 65kg) 관계로 브라질 평균 신체조건에도 미달하였던 자신의 신체적인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일본식 유술을 보다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형태로 바꾸어나갔는데 그레이시유술이
탄생된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할수 있다.
헬리오는 수많은 무술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고 자신보다 신체적으로 월등한 사람들을
제압해가는 과정에서 브라질에서 무술가로 명성과 브라질 유술의 대중화를 이루었으며
헬리오 그레이시에 의해 체계화된 그레이시 유술은 40년간 불패신화를 이루었으며
1970년대는 롤 그레이시가 브라질유술 챔피언을 연패해가며 오픈가드라는 브라질유술만의
독특한 기술을 만들었고 450전 무패 신화의 힉슨 그레이시, UFC(무제한무규칙격투기)
최초 우승자 호이스 그레이시 등에 의해 계속적으로 발전되었으며 브라질에서 대중화된 유술은
이제 브라질 유술로 불리며 유술의 대명사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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